자기회귀 모델 (Autoregressive Model)
이전에 만든 출력을 다시 입력으로 사용해 다음 출력을 예측하는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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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만든 출력을 다시 입력으로 사용해 다음 출력을 예측하는 모델
자세히 보기자주 등장하는 글자 조합을 점진적으로 합쳐 어휘를 만드는 토큰화 기법
자세히 보기미래 토큰을 미리 참조하지 못하게 마스킹하는 어텐션 방식
자세히 보기모델이 예측한 확률과 실제 정답 사이의 차이를 측정하는 손실 함수
자세히 보기훈련 중 은닉층의 일부 유닛을 임의로 꺼서 과대적합을 막는 정규화 기법
자세히 보기트랜스포머 블록 안에서 각 토큰을 독립적으로 변환하는 완전 연결 층
자세히 보기모델이 외부 함수를 호출하는 기능
자세히 보기각 층의 출력값 분포를 평균 0, 분산 1 근처로 맞춰 훈련을 안정시키는 기법
자세히 보기원본 가중치는 그대로 두고 작은 저순위 행렬만 추가로 학습하는 효율적인 미세 튜닝 기법
자세히 보기이전 단계의 출력을 다음 단계의 입력으로 사용하는, 트랜스포머 이전의 순차 처리 신경망
자세히 보기층의 입력을 출력에 그대로 더해 깊은 신경망의 기울기 소실을 완화하는 기법
자세히 보기확률이 가장 높은 k개의 후보 안에서만 다음 단어를 무작위로 고르는 방법
자세히 보기임베딩을 저장·검색하는 데이터베이스
자세히 보기너는 딥러닝 프레임워크에 정통한 시니어 엔지니어야. 아래 코드는 내가 밑바닥부터 구현해본 {{구현한 대상, 예: 셀프 어텐션 클래스}}야. 1) 텐서 차원이 각 단계에서 어떻게 바뀌는지 줄 단위로 추적해서 알려줘 2) 버그나 비효율적인 부분이 있으면 구체적인 줄 번호와 함께 지적해줘
자세히 보기나는 LLM을 {{목표 작업, 예: 사내 문서 기반 Q&A}}에 맞게 지시 미세 튜닝하고 싶어. 아래 조건을 참고해서 instruction/input/output 형식의 JSON 데이터 샘플 5개를 만들어줘. 실제 사용 사례를 다양하게 섞어줘. 조건: {{예: 한국어, 답변은 3문장
자세히 보기아래 모델 구조를 입력부터 출력까지 순서대로, 텍스트 박스와 화살표(→)만 사용한 다이어그램으로 그려줘. 각 블록 옆에는 입력/출력 텐서의 대략적인 크기도 함께 적어줘. 모델: {{예: GPT-2 small, 트랜스포머 블록 12개}}
자세히 보기다음 요구사항을 만족하는 정규식을 만들어줘: {{requirement}}
자세히 보기다음 요청을 SQL 쿼리로 변환해줘: {{question}} (스키마: {{schema}})
자세히 보기다음 함수에 대한 유닛 테스트를 작성해줘: {{function}}
자세히 보기GPT는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한 단어씩 글을 씁니다. 만약 훈련 중에 미래 단어를 미리 볼 수 있다면 '커닝'을 하는 셈이라 실전에서는 못 쓰는 모델이 됩니다. 코잘 어텐션은 미래 위치의 점수를 음의 무한대로 가려서 이 커닝 자체를 원천 차단합니다.
자세히 보기층을 아주 깊게 쌓으면 학습 신호(기울기)가 앞쪽까지 전달되다가 사라져버리는 문제가 생깁니다. 숏컷(잔차) 연결은 입력을 몇 개 층 건너뛰어 출력에 그대로 더해주는 지름길을 놔줘서, 신호가 끊기지 않고 끝까지 전달되게 합니다.
자세히 보기LLM 전체를 다시 훈련하려면 원본 모델만큼 큰 메모리가 필요합니다. LoRA는 원래 가중치는 그대로 얼려두고, 그 옆에 붙인 아주 작은 저순위 행렬 한 쌍만 학습해서 개인용 GPU로도 미세 튜닝을 가능하게 만든 기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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