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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보통

BERT

문장 안의 빈칸을 채우도록 훈련되어 분류·이해 작업에 강한 트랜스포머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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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트보통

어텐션이 어디에 주목했는지 손으로 짚어보기

다음 문장에서 굵게 표시한 단어를 생성할 때, 셀프 어텐션이라면 어떤 이전 단어들에 가장 높은 가중치를 줄지 추론해줘. 각 후보 단어마다 이유를 한 줄로 설명하고, 가중치가 높은 순서대로 정렬해줘. 문장: {{문장을 넣고 굵게 표시할 단어를 **단어** 형식으로 표시}}

by AI WIKI 기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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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트개발자

직접 구현한 코드에 대한 리뷰 요청

너는 딥러닝 프레임워크에 정통한 시니어 엔지니어야. 아래 코드는 내가 밑바닥부터 구현해본 {{구현한 대상, 예: 셀프 어텐션 클래스}}야. 1) 텐서 차원이 각 단계에서 어떻게 바뀌는지 줄 단위로 추적해서 알려줘 2) 버그나 비효율적인 부분이 있으면 구체적인 줄 번호와 함께 지적해줘

by AI WIKI 기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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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운 개념으로 자가 테스트 문제 만들기

너는 AI/LLM 강의의 출제자야. 아래 개념들을 바탕으로 객관식 문제 5개를 만들어줘. 각 문제는 보기 4개(정답 1개 포함)로 구성하고, 마지막에 정답과 함께 왜 다른 보기가 틀렸는지 한 줄씩 설명해줘. 개념 목록: {{예: 토큰화, BPE, 임베딩, 위치 인코딩}}

by AI WIKI 기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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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트개발자

미세 튜닝용 데이터셋 포맷 설계 도와주기

나는 LLM을 {{목표 작업, 예: 사내 문서 기반 Q&A}}에 맞게 지시 미세 튜닝하고 싶어. 아래 조건을 참고해서 instruction/input/output 형식의 JSON 데이터 샘플 5개를 만들어줘. 실제 사용 사례를 다양하게 섞어줘. 조건: {{예: 한국어, 답변은 3문장

by AI WIKI 기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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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트보통

생성 하이퍼파라미터 조합 추천받기

다음 상황에 맞는 temperature와 top-k 값을 추천하고, 왜 그 값이 적절한지 근거를 설명해줘. 그리고 반대로 너무 극단적인 값을 썼을 때 어떤 문제가 생길지도 한 문장씩 알려줘. 상황: {{예: 법률 문서 요약처럼 정확성이 중요한 작업}}

by AI WIKI 기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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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트입문

LLM 핵심 개념을 비유로 설명받기

너는 AI를 처음 배우는 사람에게 어려운 개념을 쉬운 비유로 설명하는 선생님이야. 아래 개념을 중학생도 이해할 수 있게 일상적인 비유를 들어 3문단 이내로 설명해줘. 전문 용어를 쓸 때는 반드시 괄호 안에 원어를 병기해줘. 개념: {{설명할 개념, 예: 셀프 어텐션}}

by AI WIKI 기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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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트보통

논문을 실무자 관점에서 요약받기

너는 AI 연구 논문을 실무 개발자에게 통역해주는 역할이야. 아래 논문(또는 논문 링크/초록)을 다음 형식으로 요약해줘. 1. 한 문장 요약 2. 이 논문이 푼 문제 (기존 방식의 한계 포함) 3. 핵심 아이디어 (수식 없이 개념으로) 4. 실제로 내 프로젝트에 적용한다면 어떤 부분에

by AI WIKI 기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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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카드입문

왜 다음 단어 맞히기만으로 똑똑해질까

LLM은 '다음 단어가 뭘까'라는 단순한 게임을 수십억 번 반복해서 훈련됩니다. 정답 레이블을 따로 만들 필요 없이 텍스트 자체가 정답이 되는 자기 지도 학습이라, 인터넷 규모의 데이터를 그대로 훈련에 쓸 수 있는 것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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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카드보통

쿼리, 키, 값 — 어텐션의 3형제

셀프 어텐션은 토큰마다 쿼리(내가 찾는 것), 키(내가 가진 것), 값(실제 내용) 세 벡터를 만듭니다. 쿼리와 키를 비교해 '얼마나 관련 있는지'를 구하고, 그 비율만큼 값을 섞어서 문맥이 반영된 새 표현을 만드는 것이 전체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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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카드개발자

미래를 보면 안 되는 이유

GPT는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한 단어씩 글을 씁니다. 만약 훈련 중에 미래 단어를 미리 볼 수 있다면 '커닝'을 하는 셈이라 실전에서는 못 쓰는 모델이 됩니다. 코잘 어텐션은 미래 위치의 점수를 음의 무한대로 가려서 이 커닝 자체를 원천 차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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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카드보통

모르는 단어가 없는 토크나이저

일반 사전식 토크나이저는 처음 보는 단어를 만나면 <unk> 같은 대체 토큰으로 뭉개버립니다. BPE는 단어를 더 작은 조각(부분단어)이나 심지어 알파벳 한 글자까지 쪼갤 수 있어서, 사실상 모든 단어를 어떻게든 표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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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카드입문

숫자로 바뀐 단어, 임베딩

컴퓨터는 '고양이'라는 글자를 이해하지 못해도, [0.2, -1.3, 0.7...] 같은 숫자 벡터는 계산할 수 있습니다. 임베딩은 바로 이 변환을 담당하며, 훈련이 진행될수록 의미가 비슷한 단어의 벡터가 서로 가까워지도록 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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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카드개발자

숏컷 하나로 깊은 모델이 안 무너지는 이유

층을 아주 깊게 쌓으면 학습 신호(기울기)가 앞쪽까지 전달되다가 사라져버리는 문제가 생깁니다. 숏컷(잔차) 연결은 입력을 몇 개 층 건너뛰어 출력에 그대로 더해주는 지름길을 놔줘서, 신호가 끊기지 않고 끝까지 전달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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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카드보통

온도를 올리면 생기는 일

생성 온도를 낮추면 모델은 가장 확률 높은 단어만 고르는 안전한 선택을 반복합니다. 온도를 올리면 확률이 낮은 단어도 뽑힐 기회가 생겨 표현이 다채로워지지만, 너무 높이면 문법이 무너지거나 엉뚱한 문장이 나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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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카드보통

지시 미세튜닝 vs 분류 미세튜닝

분류 미세튜닝은 '스팸이다/아니다'처럼 정해진 몇 개의 답 중 하나만 고르도록 특화 훈련합니다. 지시 미세튜닝은 반대로 훨씬 폭넓은 지시문을 이해하고 자유롭게 응답하도록 훈련해서, 하나의 모델로 번역·요약·질의응답 등 다양한 작업을 처리하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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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카드보통

GPT-2도 크기가 여러 개

가장 작은 GPT-2는 파라미터 1억 2,400만 개, 어텐션 헤드 12개, 임베딩 768차원입니다. 가장 큰 버전은 파라미터 15억 5,800만 개로 10배가 넘죠. 놀랍게도 핵심 구조는 완전히 동일하고, 반복되는 트랜스포머 블록 개수와 임베딩 차원만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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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카드개발자

LoRA, 가벼운 미세 튜닝의 비결

LLM 전체를 다시 훈련하려면 원본 모델만큼 큰 메모리가 필요합니다. LoRA는 원래 가중치는 그대로 얼려두고, 그 옆에 붙인 아주 작은 저순위 행렬 한 쌍만 학습해서 개인용 GPU로도 미세 튜닝을 가능하게 만든 기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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